

김 명 주
Myeongju KIM
아티스트
Artiste plasticienne
2011년 부터 프랑스에 거주 중이며, 파리 1대학 판테옹-소르본 (Paris 1 Panthéon-Sorbonne, Master 2, Arts plastiques)에서 현대 예술 석사를 마쳤다.
손으로 만드는 모든 것은 작가의 열렬한 관심사이자 취미이다.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좋아하는 취미를 함께 나누고, 한국과 프랑스 문화를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.
레 헤브우즈
Les Rêveuses
레 헤브우즈는 꿈꾸는, 몽상하는, 숙고하는,
명상하는, 해찰하는,
몽상가 혹은 사색가의 의미를 지닌
프랑스어 입니다.
직관과 이상의 조화 속에 꿈을 향해 전진하는
깨어있는 정신이
레 헤브우즈가 꿈꾸는 몽상가 입니다.
레 헤브우즈 프로젝트는
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가치를 발견하고,
이를 통해 세상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
시각을 제시 합니다.
일러스트 에밀리 바야(Émile bayard), 쥘 베른 작 "달 세계일주" 삽화 (Jules verne "Autour de la lune") 1870년
“몽상가는 오로지 달빛에 의지해
그의 길을 찾고,
그 벌로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새벽을 본다.”
오스카 와일드(Oscar Wilde, 1854 - 1900)
예술가, 작가
레 헤브우즈는 어두운 밤을 인고하고
어스름한 새벽을 지나
뜨겁게 타오를 해를 기다리는 이의
간절함을 응원합니다.
감성과 사랑, 그리고 용기를 품고 살아가는
개인의 꿈을 응원합니다.
2021년 8월 26일
